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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섬에서 북서쪽으로 17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모레아 섬은 제임스 미체너의 소설을 뮤지컬 영화화한 " 남태평양"을 통해 신비한 섬인 " 발리 아이"로 그려졌던 섬이다. 예전에는 아이메오라고도 불리어진 이 섬의 인구는 약 9,000명이며, 해안을 따라 약 60km의 일주 도로가 놓여 있다.
무레아 섬으로 가는 교통편
항공편 - 에어 무레아가 오전 이른 시간 부터 저녁 까지 운행한다. 작은 경비행기로 소요시간은 약 7분이다.
페리편 _ 일반적으로 타히티에서 무레아로 이동할때는 페리를 이용한다. 소용시간은 약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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