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4
르 메르디앙 타히티
마나바 스윗
인터콘티넨탈
펄비치리조트
 
      
 
 
지역안내 : 날씨

여행을 떠나기전 늘 가장 자주 하는 질문 중의 하나는 바로 "날씨가 어떤가요"이다.
타히티 즉, 프렌치 폴리네시아의 날씨는 한마디로 정확한 답이 없는 것이 정답이다. 열대지방은 일년내내 비슷한 패턴을 가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즉, 내리쬐는 태양과 간간이 열대성 소나기가 내리는 것이다. 횟수나 패턴 그리고 어느 지역에 내릴지는 아무도 예측하기 힘든 것이다.

하지만, 우기도 없고 태풍도 없으며 계속되는 태양도 없다. 그래서 날씨 상태에 따라 여행 기간을 선택하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소나기가 올때도 열대성 소나기이기 때문 빠르게 접근해서 순식간에 비를 뿌리고 또 갑자기 해가 나기도 한다.

온도는 일년 내내 큰 변화가 없다. 약 30도 내외로 열대 지방치고는 크게 더운 편은 아니다. 수온은 약 27도 정도로 수중 활동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밤이 되면 약 25~26도 정도로 약간 내려가서 선선한 편이긴 하지만 자켓이나 스웨터는 필요없다.

그러나 무역풍의 영향으로 인해 아톨로 구성된 랑기로아, 파카라바, 마니히는 높은 산이 있는 타히티, 무레아, 보라보라, 후아히네, 라이아테아보다 다소 습기 적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