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타하아 아일랜드
타하아3+타히티1
타하아5+타히티1
라 피로그
르 타하아 아일랜드
바히네 아일랜드
      
 
 
개요
 

2000년 문을 연 이곳은 프렌치 폴리네시아에서 가장 꼭꼭 잘 숨겨진 리조트라고 할 수 있다. 조그마한 섬 "타우타우"에 위치하고 있는데 타하아섬과 마주 하고 있다. 또한 바닷쪽으로는 저 멀리 보라보라 섬도 발견할 수 있다.
타하아섬에서 배로 약 5분 거리이며, 라이아테아에서는 35분 정도가 걸리는 폴리네시안 스타일의 리조트로서 48개의 오버워터 스윗과 12개의 비치 스윗을 가지고 있다. 공용 시설은 나무 그늘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데 이곳에서 라군과 타하섬을 조망 할 수 있다.
"우포루"라고 알려진 타하아섬은 타히티에서 서쪽으로 230킬로미터 떨어진 작은 파라다이스이다. 18세기까지는 보라보라 라이아테아와 함께 라이벌을 이루던 섬으로 많은 고고학적인 터가 남아 있다. 40여개의 터와 100여개의 건축물이 남아 있다.
타하아는 종종 "바닐라 섬"으로 불리운다. 폴리네시아 전체 바닐라 생산의 약 70%를 담당하고 있는데 1년에 약 25톤 정도를 생산한다. 이 소중한 바닐라는 습기가 많은 타하의 열대 숲 그늘에서 생산이 된다. 많은 손을 거쳐서 달콤한 향으로 태어나는데 이제는 전세계로 부터 명성을 얻고 있는 것이 바로 타하아 섬의 바닐라이다.

타하아는 정열의 땅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살며 자연으로 부터 선물과 훼손되지 않은 아름다움을 축복으로 받고 사는 곳이다.